영혼의 노래♪

인천검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행복한 가정을 위한 체임버앙상블 연주회

4랑이시라 2016. 4. 18. 19:29

인천검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가족음악회 ‘성황’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청소년과 가족’의 마음 ‘힐링 연주회’

 

인천검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행복한 가정을 위한 체임버앙상블 연주회

 

 

 

인천검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17일 낮 ‘행복한 가정을 위한 체임버오케스트라 앙상블 연주회’가 열렸다. 이자리에는 청소년, 직장인, 주부, 노인 등 다양한 연령 1,0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날 연주회는 바쁜 일상으로 가족 간 대화가 부족해진 현대인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은외 14명의 오케스트라가 첫 곡에서 창작곡 ‘새노래’를 연주하는 소리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무대는 물론 객석까지 장악했다. 세 번째 곡 ‘오 고마우신 나의 하나님’이 끝났을 때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두번째 무대는 김소월의 시에 곡을 붙인 ‘엄마야 누나야’ 등 ‘하얀 거탑’의 OST인 B Rossette’를 들려줘 우렁찬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 이상윤 외 7명으로 구성된 8인조 혼성중창단은 감미롭고도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Memory’와 ‘you raise me up’ 등을 선보였다.

 

 

인천검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행복한 가정을 위한 체임버앙상블 연주회

 

 

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연주회는 1시간 30분의 연주 시간 내내 청중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신선한 감흥이 전달되는 다양한 곡들을 연주하며 관객들을 클래식의 심연으로 끌어들였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당회장 구서호씨는 “바쁜 일상으로 여유를 찾기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음악을 통해 힐링의 기회를 전하고자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하나님의 영광인 연주회를 통해 가족과 지인, 이웃들과 행복한 가정, 가족 중심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연주회에 참석한 육균 상병 공진우(25)씨는 “고등학교 친구를 통해 알게 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힐링연주회가 있다고 해서 찾아왔다”며 “쉽게 접할 수 없는 연주회를 통해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인천검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행복한 가정을 위한 체임버앙상블 연주회

 

 

대학생 신화연(22·여)씨는 “수준급 연주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 “이웃과 가족을 생각해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하다. 기회가 되면 다시 찾고 싶다”고 말했다.

 

 

검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앞으로도 모든 이들의 행복을 위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메시아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신도들로 구성된 3관 편성의 100인조 관현악단이다. 2000년 10월 창단돼 재난피해민돕기와 가족과 이웃을 위한 힐링, 학생,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연주회 등 다양한 사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인천·경기·대전·광주·대구·부산·충청·전북·전남·경남 등 11개 지역에 각각 체임버오케스트라를 결성할 예정이다.

 

 

 

 

인천검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행복한 가정을 위한 체임버앙상블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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