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노래♪

해외 순회 전시회에서 호평을 얻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감동 전시회

4랑이시라 2016. 4. 5. 14:15

해외 순회 전시회에서 호평을 얻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감동 전시회

인천 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감동 전시회

 


 

“어머니” 부르면 눈시울 붉어지고 부를수록 그리워지는 당신 떠오르는 것만으로도 그늘졌던 내 마음에 한 줄기 별이 스며듭니다.

 

 

바느질은 ‘고요한 치유’다. 구멍 난 양말, 찢긴 바지 위로 소리없이 바늘이 드나들면 벌어진 곳이 봉합되고 해진 곳이 복구된다. 바늘귀에 실을 끼우고, 한 땀 한 땀 지루한 손놀림을 하는 동안에도 자녀 걱정에 잠시도 마음을 비울 수 없는 어머니.

 

 

터진 옷을 꿰매주듯 평생 자녀들의 공허한마음, 상처 난 가슴을 사랑으로 보듬으며 살아온 어머니 삶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서 만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인천 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열렸다.

 

 

 

 

‘우리 어머니전’은 국내 47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 모으며 많은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감동적인 전시회다. 미국과 칠레 등 해외 순회 전시회에서도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본관 4층에 특설전시장을 마련했다. 이곳에 152점의 글과 사진 , 소품들로 가득 채웠다.

 


영상문학관, 포토존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화 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이 전시 됐다.

 

 

 

 

 

작품 속에는 어머니와의 애틋한 사연이 깃든 추억의 소장품도 있다. 전시관은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 아래 총 5개의 테마관으로 나눠져 있다. 각 전시관에 소주제로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다. 테마관에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2013년 6월  서울 강남 지역을 시작으로 대전 서구·인천 중구·부산·대구 북구·광주 서구·울산 등 6대 광역시와 33개 시·군·구 등지에서 개최됐다. 인천 지역에서의 전시는 올해로 세번째다.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에 입체적인 구성으로 담아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시회는 교육계, 재계, 언론계, 정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17일까지 열리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해외 순회 전시회에서 호평을 얻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감동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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