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는 풍경

어머니하나님이시기에,,,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_매탄4동 거리정화 펼쳐_

4랑이시라 2019. 12. 20. 16:04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기 바쁜 하나님의교회이번엔 매탄4동 거리정화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지난 16일, 하나님의교회 봉사단 20여명은 영통구 매탄4동에서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줍는 활동과 지역주민을 계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어머니'를 외치며 파이팅 포즈를 취하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자들



무단투기 상습지역에서 플라스틱, 유리, 캔 등 재활용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수거했어요.


매달 하나님의교회는 매탄4동 일대의 쓰레기와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 현수막 등을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추운 겨울에도 이는 계속 이어지고 있었군요.


이런 하나님의교회 봉사자들의 마음에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기에 가능한 것 같아요.

내 집 앞도 치우지 않는 현실이고보면 지역사회의 청결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입니다.

이에 하나님의 교회 봉사자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는데요.

"날이 추운데도 많은 봉사자들이 나와 우리 사는 곳을 청소하고 작은 손길에도 서로 도와가며 점점 변화되는 우리 마을을 보는것이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주민 스스로가 우리 사는 곳을 바꿔나가고 가꿔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은 내 집 앞은 내가 치우는 일에 동참해볼까 합니다~^^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앞장서는 '하나님의 교회'

16일 봉사단 20여명, 매탄4동 관내 거리 정화활동 펼쳐




'어머니'를 외치며 파이팅 포즈를 취하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자들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앞장서는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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