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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금방 함박눈이 내려도 이상하지 않을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날씨가 추워지면 일손부족으로 사과수확을 걱정하는 농민의 시름이 깊어집니다.
이럴때 필요한건 이웃들의 아름다운 손길이기에 늘 이웃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가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과수농가를 찾아 일손부족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번 하나님의교회 봉사자들이 다녀온 곳은 문경읍 고요리 사과 과수원입니다.
11일, 하나님의교회 봉사자 50여 명이 과수원 사과 수확과 저장고 운반을 도왔습니다.
사과수확은 처음인 봉사자들도 서툰 손길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서툴고 힘들기도 한 일이지만 조심조심 열심내는 모습이 사과보다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농장주 신현길(60) 씨- 문경사과는 크고 당도가 높아 인기가 많습니다. 일손이 부족해 이 많은 사과를 언제 다 수확하나 걱정했었는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부족한 일손을 도와주어 한시름 덜게 되었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할 때마다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는 하나님의교회. 당신의 얼굴이 사과보다 더 아름다운 얼굴입니다.
기사 출처 : 문경 하나님의 교회, 부족한 농가 일손 지원
http://www.sisamg.com/home/news.asp?id=26401#0B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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