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노래♪

안상홍님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대구·경북권 2곳서 헌당기념예배 개최 ⌒◇⌒

4랑이시라 2019. 7. 8. 15:08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가 300만 성도 시대를 열며 2019년 상반기 부산 영도구, 울산 중구, 창원 의창구 등 영남권에서 새 성전 헌당식이 이어진 바 있죠. 이어 하반기가 시작된 7월에도 대구와 경북 구미에서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예배를 개최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헌당예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인데요. 서울 강서구 방화동, 경기 동두천 생연동·고양 덕양구·이천 장호원읍, 강원 원주, 충남 당진·서산 대산읍, 대전 서구 내동, 전남 여수 여서동·순천 매곡동·무안 무안읍, 광주 광산구 선암동, 제주 국제공항 인근 오라3동에서도 새 성전이 마련돼 헌당식이 계획돼 있습니다. 또한, 김포 한강신도시에도 연말 완공을 목표로 새 성전 건축이 한창 진행 중에 있죠.







안상홍님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대구·경북권 2곳서 헌당기념예배 개최 ◇⌒


(구미인동 하나님의교회)



헌당식이 개최된 대구달서 하나님의교회는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들과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6일 안식일 오후예배와 겸하여 거행된 대구달서 하나님의교회 헌당식에는 달서구뿐만 아니라 헌당식을 축하하기 위해 중구, 남구, 수성구, 달성군 등 인근 지역에서 온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포함 1500명가량이 참석해 대성전은 물론 부대시설까지 가득 메웠는데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중-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이유는 구원입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구원 받은 베드로와 요한, 바울 같은 사도들이 다닌 교회를 찾는 것이 해법입니다. 이천 년 전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안식일과 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성령과 신부가 등장하신다는 예언을 이루는 교회이며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대구달서 하나님의교회)



같은 날, 구미에서도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헌당식이 열렸는데요.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3239㎡ 규모로, 구미시 인의동에 자리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날 교회는 구미 일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외에도 김천, 안동, 상주, 문경, 영주, 칠곡 등지에서 온 약 1700명의 축하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는데요. 헌당식에 참석한 인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내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 인사를 전하고 “연합으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자”고 입을 모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이 정설로 받아들여지던 시절,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은 큰 박해를 받았습니다. 잘못된 지식이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했고 그들의 생각 속에 고정관념으로 자리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다는 사람들의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의 모습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경의 말씀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하고 있습니다.




한편, 헌당식이 열린 구미 하나님의교회 인근에는 천생산이 병풍처럼 둘러 있고 낙동강이 흐르는 아름다운 곳인데요.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안상홍님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대구·경북권 2곳서 헌당기념예배 개최 ⌒◇⌒

이렇게 기쁜 소식 전하게 되어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