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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ㅇ 52개국 360여 명 해외성도방문단 이야기~♥

4랑이시라 2019. 5. 2. 22:21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ㅇ

52개국 360여 명 해외성도방문단 이야기~♥




4월 29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국제 성경세미나에서 각계각층 참가자들이 주의깊게 발제를 듣고 있는 모습.



5월 첫날, 경기 광주 한옥마을에 이색적인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이들은 미국, 인도, 페루, 에콰도르,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지에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총회장 김주철 목사) 소속 해외성도방문단인데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해외성도방문단은 52개국에서 360여명이 방문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이번에 방한한 해외성도들은 대체로 각국 지역교회를 담당하는 목회자 사모, 동역자 등 리더들입니다. ‘70억 인류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자’는 기치 아래 어머니 사랑으로 성도들에게 섬김과 배려를 실천하는 지혜를 공유하고 어머니 마음을 닮은 ‘섬김의 리더십(서번트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해외성도방문단은 한옥 앞마당 평상 위에 둘러앉아 김이 모락모락 나는 흰 쌀밥 위에 달걀 흰자와 노른자 지단, 당근채, 소고기, 오이 등 노랑, 빨강, 초록의 가지각색 재료들을 젓가락으로 집어 올리고 고추장을 넣어 비벼 비빔밥을 완성해 보기도 하고. 방 안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함께 예쁘게 빚은 송편을 서로 먹여주며 가족 같은 정을 나누기도 했어요.



경기광주 한옥마을에서 비빔밥 만들기를 체험하며 화합을 배우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해외성도방문단.

비빔밥은 맛도 영양도 비쥬얼도 모두 만점이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해외성도방문단이 송편 빚기를 체험한 뒤 서로 먹여주며 가족 같은 정을 나누고 있어요.

색색의 송편들이 너무 이쁘네요^^



고운 한복을 차려 입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민속촌을 관람하며 즐거워해요.

어쩜 한복이 저렇게 잘 어울릴까요^^


한국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하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해외성도방문단이 즐거워해요.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청사초롱을 밝히며 한국민속촌 길을 따라 걷기도 하고, 공방거리에서는 다양한 한국의 전통모습을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구경하기도 했지요.


이번에 방한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해외성도방문단은 행복한 교회, 가정,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 여성교역자 리더십 콘퍼런스 및 토론회, 성경세미나, 특강 등 다채로운 일정을 통해 교회 리더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체득했는데요.


지난 4월 29일에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본당인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국제성경세미나가 개최돼 2,700여 각계각층 참가자들의 성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8개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는 성경뿐만 아니라 의학, 법학, 물리학, 생물학,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을 인용하고 연구 결과, 통계, 영상 등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며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와 초대교회 진리 회복의 중요성을 증명했죠.


전 세계 175개국 7천여 지역에 위치한 각 교회마다 각국 언어로 예배가 진행되며 구성원 대다수가 현지인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로서 겸손과 섬김, 배려와 희생 등 아름다운 성품을 갖추어야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생명체가 사는 유일한 행정, 지구를 통해 본 창조주의 권능’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미국의 알바니아 코레아 씨.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온 맨디 실베이 씨가 ‘만물을 창조하신 위대한 작가’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입술에 감사와 겸손이 흘러넘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온 인류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