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예수님의 새언약 유월절 소중히 지킨다”
“인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선물” 헌혈·환경정화 등 범세계적 봉사활동 전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성찬예식에 참여하고 있는 미국 뉴욕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1452~1519)의 ‘최후의 만찬’은 작품성만큼이나 눈여겨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이 그림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희생하기 전날 열두 제자와 함께한 만찬을 주제로 한 작품입니다. 이날은 유대인에게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이었습니다. 예수는 이날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자신의 ‘몸’과 ‘피’라 하고, 제자들에게 “먹고 마시라”고 말합니다. 인류의 죗값을 대신 치르기 위해 친히 살이 찢기고 피 흘릴 것을 계획하고, 대속(代贖, 남의 죄를 대신하여 받음)의 공로를 자녀들이 덧입을 수 있도록 언약을 세웠던 것입니다.
서울강남 미국 뉴욕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에서 열린 제727차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이러한 유월절을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는 세계 1백75개국 7천여 지역교회에서 매년 유월절 대성회를 개최하고 그날을 전후로 헌혈, 환경정화 등 범세계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예수의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출애굽 당시처럼 유월절을 지킨 이들에게는 재앙이 넘어가고, 유월절을 무시한 이들은 재앙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유월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등장으로 인류 구원을 위한 ‘새 언약’이 됐습니다. 하나님은 ‘날이 이르면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하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들을 백성으로 삼아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으며, 예언대로 예수라는 이름의 구원자로 등장해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사도시대까지 지켜졌던 유월절은 A.D. 325년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됐어요. 이 때문에 오늘날까지 1천6백여 년 동안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를 찾아볼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유월절은 인류가 재앙을 면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설정하신 비상구와 같다. 구원이란 달리 표현하면 구조(救助)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 불이 난 집 안에 갇힌 사람,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에 고립된 사람 등 생명이 위급한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구조입니다. 위태로운 이 시대 역시 인류에게 구원, 즉 구조가 필요하다. 출애굽 때나 히스기야 당시를 보면 유월절을 지켰을 때 개인의 생명뿐 아니라 국가의 운명까지 보호받았습니다.”
성력 1월 14일은 양력으로 3~4월경에 해당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올해 4월에 새 언약 유월절을 거행합니다. 미국, 영국, 호주 등 세계 각국 주요 도시뿐 아니라 지구 최남단의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와 북극에 인접한 얼음대륙 알래스카, 아마존 밀림지역인 브라질 타루마, 히말라야 고산마을인 네팔 세르퉁 등 각처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성찬예식을 진행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유월절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온 인류가 하나님의 깊은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예수님의 새 언약 진리 유월절 소중히 지킨다”
http://woman.donga.com/3/all/12/16766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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