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는 풍경

어머니하나님의 선하신 가르침 따라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이야기

4랑이시라 2019. 7. 2. 10:29

어머니하나님의 선하신 가르침 따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하는 교회입니다. 늘 어머니하나님의 선하신 가르침에 따라 온 지구촌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지요



되돌아보면 1964년 최초 교회를 설립한 이래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에서 선교활동을 전개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중심의 확고한 신앙을 바탕으로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왔습니다. 175개국 7,000여 개의 성전에서 새언약 복음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관할 관공서와 협력하며 지구촌 환경개선사업 뿐 아니라 생명살리기 헌혈,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자리매김하고 있지요.



국내에서도 하나님의교회는 개인주의와 이기심으로 각박해져가는 시대에 사회복지부분의 자원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힘쓰고 있는데요.



지난 27일, 충남 아산지역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성도  50여명이 충남 아산 배방읍 일대에 거리정화운동을 실시하며 지역사랑을 표현했어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활약으로 인근지역 쓰레기를 50L 종량제봉투 50개 분량을 수거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지역사랑에 행사에 참여한 분들이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는데요.


-조철기 도의원-

행복홀씨 거리정화운동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매달 1~2회 실시하고 있다고 알고 있으며, 이 봉사활동이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앞으로도 계속 한다고 하시니 아산지역을 위해서 아름답게 정화하는데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김완겸 배방읍장-

하나님의교회는 매번 지속적으로 거리정화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매 해년마다 꾸준히 후원도 해주시고 너무 천사같은 분들입니다.







-처음 거리정화에 참여한 김지숙(여. 48)씨-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그동안 쉽게 쓰레기를 버리던 습관도 고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거리가 깨끗해지니 내 마음도 깨끗해지는 것 같고 온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게 변하길 바랍니다.



-김소연(여. 49세)씨-

여름철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즈음 지역사회 정화운동을 통해 밝고 명랑한 사회를 만들고자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평상시 봉사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 보람되고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모쪼록  지역 환경 개선에 이바지하여 깨끗해진 거리를 보는 주민들의 마음까지 정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밖에도 각종 청소년 인성교육, 소방교육을 진행하며 미래 인재양성에 힘쓸 뿐 아니라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전시회 및 지역 순회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죠. 하여 현 세대에 개개인마다 높아진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며 문화 복지 부문의 인프라를 구축, 시민들의 소통공간을 마련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이 모든 일이 가능한 것은 어머니하나님의 선하신 가르침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