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는 풍경

원천동 하나님의교회 청소년 봉사단 환경정화 봉사활동 소식

4랑이시라 2019. 6. 26. 21:41



여름입니다.

시원한 그늘이 그립고, 차가운 빙수가 생각나는 여름입니다.

그저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차올라 힘든 계절, 여름



그런데,

하나님의교회 청소년들은 여름에도 가만히 있질 않네요.

원천동 하나님의교회 청소년 봉사단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원천동 하나님의교회 청소년 봉사단의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일회성 봉사활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에너지를 발산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애향심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하나님의교회 소속 청소년 봉사자 20여명이 원천리천 일대 주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에 나섰는데요.

이번 봉사활동이 진행된 원천리천은 매탄, 원천, 광교권역을 가로질러 흐르는 유서깊은 곳으로, 인근 주민들의 산책로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인근지역 개발로 인하여 최근 쓰레기 무단투기같은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그러니 하나님의교회 청소년 봉사단이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는 일!!



하나님의교회 청소년 자원봉사단 원천동 거리정화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청소년 봉사단원들은 하천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져 있는 쓰레기 약 200kg가량을 수거하여 인근 주민들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일조했습니다.


-임성훈 원천동장-

관내 주민 어른, 청소년, 아이를 가리지 않고 모두 주인의식을 함양하고 있다는 것에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주민자치 실현에 있어 좋은 결과가 기대됩니다."


누군가에겐 가만히 있어도 더운 계절, 7월

하나님의교회 청소년 봉사단들에게는 뜨거운 열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회의 시간입니다.



출처:e수원뉴스

원천동 하나님의 교회 청소년 봉사단, 원천리천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

http://news.suwon.go.kr/?p=71&viewMode=view&reqIdx=201906251026076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