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노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물의 고을’ 미추홀 또 헌당식…올해만 13번째

4랑이시라 2018. 7. 11. 14:37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인천서 또 헌당식…올해만 13번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인천 신·구 도심 연결한 계양구, 미추홀구서 연이어 헌당식 개최

 

 

 

인천남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경 모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또 새 성전 헌당식을 개최하는 기염을 내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19일 의정부 낙양동, 26일 철원 동송읍과 서울 도봉구에 이어 이달 10일 인천의 계양구와 미추홀구(구 남구)에서 헌당식을 개최했는데요. 한 달도 안 돼 5곳에서 헌당식을 치르는 기염을 내보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갈수록 쇠락하는 기독교의 실태와 비교하면 상당히 이례적입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충남 서산 대산읍과 경북 문경·영주에서도 헌당식이 치러질 예정이고, 화성 동탄2신도시와 이천 장호원읍에서는 이달 중 입주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김포 한강신도시에도 올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성전 건축이 진행되고 있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의 이런 추세는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물의 고을’ 미추홀서 펼쳐진 ‘인천남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식

 

 

 

인천남구 인천남구교회 헌당예배 모습 헌당예배 모습

 

 

 

인천 남구는 7월 1일자로 미추홀구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미추홀은 인천과 관련한 최초의 지명으로, ‘물의 고을’이란 뜻인데요. 미추홀구는 ‘원도심의 이미지를 벗고 인천의 역사와 전통을 잇는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정식 구청장도 인천 특별시대의 새로운 중심이 되는 ‘미추홀 전성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어 지역민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때 미추홀구 학익동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새 성전이 들어서면서 또 다른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접한 인천법원과 검찰청, 문학경기장과 함께 또 다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남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삼일예배 겸 헌당기념예배를 주재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우리 육체가 70%의 물로 이루어져 있듯 우리 영혼에도 생명수가 필요하다고 피력했습니다. 이어 지금의 기독교가 갈수록 쇠락하는 원인에는 신앙의 근원인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메마르고 각박하며 암울한 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복과 희망을 전해주는 활기찬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물의 고을’ 미추홀 또 헌당식…올해만 13번째

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