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가족과 이웃을 위한 따뜻한 안식처 생겨
서울도봉방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모시고 헌당예배^^
어머니하나님과 동행하는 서울도봉방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도봉산자락 아래 방학사거리 인근 대로변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얀 블록벽돌들이 차곡차곡 쌓인 외관이 교회로서의 경건함을 자아내는 한편, 성전 내부는 화사하고 온화한 분위기입니다. 도봉구는 물론 인근 노원구와 강북구 일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도 축하하러 와 서울도봉방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전 곳곳이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헌다예배 참석자들은 삼삼오오 곳곳을 둘러보며 새 성전 헌당식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삼일예배와 겸한 헌당기념예배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라는 주제로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에 대해 설교했습니다.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물이듯, 영적으로도 생명수를 받아야 우리 영혼이 소성함을 얻는다. 이를 위해 ‘생명수의 근원’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김주철목사는 “성경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 보면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신다고 기록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신·구약 성경 곳곳을 확인하며 “그중에서도 예루살렘으로 비유된 어머니하나님이 생명수의 근원”이라며 “주변 이웃들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생명수를 받고 영원한 행복을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서울도봉방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중랑천, 방학역, 도봉구청을 비롯해 아파트 단지, 공원, 학교, 소방서 등과 함께 어우러져 지역사회 및 주민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어오고 있습니다. 지난달 2일에는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926차 헌혈릴레이’를 개최해 도봉구를 비롯해 강북구, 노원구 등지에서 320명가량이 생명 나눔에 참여했습니다. 재래시장, 우이천 주변 등 지역 곳곳을 청소하고 겨울철에 폭설이 쏟아지면 행인들이 위험하지 않도록 제설작업에도 앞장섰습니다. 화마 속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소방대원들을 위문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눠왔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을 보며 “모두들 얼굴이 환하다. 덕분에 주위가 더 밝아진 것 같다”고 칭찬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바쁜 일과 속에서도 봉사에 참여해온 노정선(43) 씨는 서울도봉방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예배를 계기로 “앞으로도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싶다”며 “밝고 건강한 교회, 항상 웃는 따뜻한 교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김형식(48, 직장인) 씨는 “이 지역에 새 성전이 세워져 정말 기쁘다. 많은 가장들이 경제문제를 비롯해 여러 고민거리들을 안고 살아가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이곳에 와서 평안을 얻으면 좋겠다”고 바랐습니다.
서울도봉방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모시고 헌당예배^^
http://www.ajunews.com/view/20180627134213294
'영혼의 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학교폭력 예방 인성특강 현장 (0) | 2018.07.26 |
|---|---|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물의 고을’ 미추홀 또 헌당식…올해만 13번째 (0) | 2018.07.11 |
| 어머니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0) | 2018.06.26 |
| [헌당예배]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경기 의정부서 새 성전 헌당식 거행 (0) | 2018.06.20 |
| (와티비)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빨간모자의 새드엔딩을 기억하라 ⊙⊙ (0) | 2018.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