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노래♪

#하나님의교회 _안식일과 일요일예배 중 틀린 규례가?

4랑이시라 2020. 8. 3. 23:06

다르다와 틀리다의 의미

 

 

일상생활 중에 자주 접하는 잘못된 언어습관이 꽤 많죠. 그중 하나가 [다르다]와 [틀리다]입니다.

[다르다]는 [같다]의 반대말이고, [틀리다]는 [맞다]의 반대말인데요.

이처럼 [다름]과 [틀림]은 그 의미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이죠.

 

 

예를들면 [다름]은 서로의 입장이 같지 않고 차이가 나는 상황에서 사용하고, [틀림]은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이 있을 때 사용하는데요.

그 기준에 맞지 않고 그릇되고 어긋난 것을 [틀리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틀림]은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하는 부분인 것이죠.

 

 



# 하나님의교회 _ 성경에 없는 것은 틀린 것

 

 

하나님의교회와 대다수 기독교의 차이를 살펴보면, 둘 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드리는 날이 서로 다릅니다.

성경이라는 기준을 놓고 봤을 때, 둘 중 하나는 반드시 [틀리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반면, 수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지키죠.

 

 

하나님의교회가 보는 성경과 개신교가 보는 성경이 달라서 그렇까요? 

예배일이 다르고 교리가 이렇게 다르니 말입니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후서 11:4)

 

 

지금부터 하나님의교회와 개신교 중 누가 다른 교리를 전하는 것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물론 그 기준은 당연히 성경입니다(요한복음 5:39).

 

 

 


 

#하나님의교회 _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는 틀린 규례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마가복음 16:9)

 

 

 

이처럼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규례로 삼으시고 본보여주신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 바울이 규례로 삼고 지켰던 날도 보시다시피 안식일입니다.

그 안식일은 부활절(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이죠.

즉 성경의 예배일은 토요일로서, 일요일 예배는 틀린 규례인 것입니다.

 

 

이대로 일요일예배 괜찮을까요?

[다르다]와 [틀리다]는 잘 구분해서 사용해야 서로 오해나 혼동 없이 정확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구원과 상관없는 것은 비록 틀리더라도 넉넉하게 웃어넘기는 아량을 베푸는 것도 좋겠죠.

하지만 성경상 틀린 것을 용납해서는 결단코 안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다른 길을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요한복음 8:42~43, 마가복음 7:6~9).

 

 

 

 

오늘날 예수님께서 전해주신대로, 사도들이 지킨 것처럼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