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노래♪

_하나님의교회에 묻다 ☞ _영혼은 존재하는가//

4랑이시라 2019. 12. 10. 13:39

영혼은 존재하는가!

종교를 떠나 오랜 세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토론을 불러일으킨 논제 중 하나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어디로 가게 되는 것일까요?

해답은 오직 성경 속 영혼의 존재를 알려주는 수많은 기록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이시간에는 성경의 기록을 통해 영혼 문제를 살펴보도록 해요~^^*






  • 영혼의 존재에 대한 의문_ #하나님의교회


영혼의 존재에 대한 의문은 유사 이래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이자 지금까지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어요. 이 문제에 대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여 ‘영혼’은 그저 망상에 불과할 뿐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어요. 또 무신론자는 두말할 것도 없지만 이천 년 전 사두개인들처럼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영혼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의 존재 및 근본 원리를 깨닫지 못한 무지입니다.





  •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_#하나님의교회





영혼의 근본 원리는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느냐 하는 것입니다. 혹자는 출생과 동시에 영혼이 생성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그 말이 옳다면 육신이 소멸할 때 영혼도 함께 없어져야 하겠죠. 그러나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육신이 죽더라도 영혼은 살아 있으니 이 또한 잘못 된 주장입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으로 간주하면 안됩니다. 세상에는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예를들어 세균이나 미생물은 인간의 시력으로는 볼 수 없지만 분명 존재합니다. 현미경을 사용하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었던 생물체들이 모습을 보여주니까요.


영혼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특별한 도구만 있으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입니다. 성경에는 창조의 역사로부터 미래에 일어날 일들, 그리고 영혼의 존재 문제가 무수히 기록되어 있으니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여기서 생령(生靈)은 사람이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결합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인데 흙이 생명의 본질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흙으로 빚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생령’이라고 하지 않았고, 그 흙 속에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므로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으니 인간에게 있어서 생명의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기 즉 영혼(신)인 것입니다. 즉 영혼의 존재가 깃들지 않은 육체는 아무 생명력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체에 영혼을 결합시켜 살아 있는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육체와 영혼의 결합이 살아 있는 상태라면 반대로 죽음은 육체와 영혼의 분리를 가리킵니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생기)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은 각각 그 온 곳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흙인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 썩어 없어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은 영혼의 세계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죠.




  • 천사세계에서 내려온 사람들_#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우리의 영혼이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들이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잠언 8:22~26)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1~21)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3~7)


이 말씀들을 정리해보면, 하늘의 천사들이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와 잠시 육신을 입고 살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원래 있던 곳이 하늘이기 때문에 사람이 죽어 육신을 벗게 되더라도 영혼이 존재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죠.



물속에만 사는 잠자리 애벌레는 장차 자신이 잠자리가 되어 누비고 다닐 바깥세상, 곧 푸른 하늘과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는 곳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수천억 개의 은하계가 가득한 우주에서 먼지 하나에 불과한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장차 허락될 영혼의 세계 즉 영혼의 존재를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 뿐(이사야 40:15) 영혼은 존재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처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 하나 살펴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이 존재한다면 육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듯이 영혼의 삶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처럼 말이죠.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영원 세세토록 펼쳐질 영원한 하늘나라의 삶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영혼이 쉼을 얻는 곳, 하나님의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