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노래♪

천사들이 부러워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4랑이시라 2019. 1. 10. 19:26

천사들이 부러워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천사,

성경에 등장하는 영적인 존재인 ‘하나님의 사자’, ‘하나님의 거룩한 종’ 등을 가리키는 말이죠.

천사는 지혜롭고 시공간의 영향을 받지 않아요.

천사는 사람의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경이로운 힘을 가지고 있죠.

그런 천사들이 부러워하는 대상이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과연 그들은 누구일까요?



흥미롭게도 성경에는 최고의 삶을 살았던 인물이 기록되어 있는데요.

바로 이스라엘 제3대 왕 솔로몬이 그 주인공입니다.




솔로몬 왕은 재산에 있어서나, 지혜에 있어서나, 이 세상의 그 어느 왕보다 훨씬 뛰어났다

(새번역, 열왕기상 10:23)






솔로몬은

기원전 970년경부터 930년경까지 이스라엘을 통치했던 왕이죠.

그는 왕이 되자마자 기브온 산당에서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렸어요.

런데 그는 자신을 위한 부, 권력, 장수를 구하지 않고 오직 백성들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지혜를 간구했죠.

솔로몬의 마음을 기특하게 보신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지혜뿐 아니라 부귀영화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솔로몬의 삶은 부유했어요.

당시 그가 사용하는 모든 그릇은 ‘금’으로 되어 있었으며,

주위의 여러 나라로부터 금, 은, 의복, 갑옷, 향품, 말, 노새 등을 선물로 받았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금 일백이십 달란트와 심히 많은 향품과 보석을 왕께 드렸으니 ∙∙∙ 오빌에서부터 금을 실어온 히람의 배들이 오빌에서 많은 백단목과 보석을 운반하여 오매

(열왕기상 10:10~11)



솔로몬은

“내가 원하던 것을 다 얻었다”고 고백했을 정도로 이 땅에서의 부와 명예, 영화를 마음껏 누린 인물이죠(전도서 2:10).

만약 그가 오늘날 존재했다면 모두의 부러움을 살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천사들이 부러워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솔로몬보다 더 큰 축복을 받은 존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들의 존재에 대해, 솔로몬 정도를 넘어 하늘의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인물들이라고 기록하고 있어요.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1:7~12)



잘 알다시피 천사는 지혜롭고 시공간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은 강력한 존재들입니다.

다니엘의 기도가 끝나기도 전에 그에게 순식간에 날아가 기도에 대한 응답을 전해주었고,

사자굴에서 다니엘을 지켜주기도 했죠(다니엘 6:22).

감옥의 삼엄한 경비를 뚫고 베드로를 꺼내준 존재도 천사입니다(사도행전 12:5~8).



사람의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경이로운 힘을 지니고 있는 천사들이 살펴보기를 원하는 ‘복음’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사도 바울은 복음을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골로새서 1:23, 고린도후서 3:6).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을 반포하시며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유월절은 곧 새 언약.

다시 말해 천사들이 살펴보길 원하는 새 언약의 복음은 유월절인 것이죠.

성경은 새 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금보다 더 귀한 존재라고 표현했으며,

장차 하늘에서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을 자라고 기록하고 있어요(베드로전서 1:7).

새 언약을 끝까지 전했던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 금면류관을 예비하셨다고 자부했으며

훗날 천사들의 수종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히브리서 1:14).



이 땅에서 아무리 돈이 많다 하더라도 천사들을 거느릴 만큼의 권세와 영광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지구를 통째로 살 수도 없으며 우주여행을 영원토록 할 수도 없죠.

은하계의 별을 다스리는 권세는 더더욱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9)



천국은 솔로몬이 가졌던 금보다 더욱 아름답고 휘황찬란한 곳인데요.

그곳에는 거할 곳이 많고

각종 홍보석, 황보석, 금강석, 녹주석, 홍옥수, 벽옥, 청옥, 남보석, 취옥, 황금으로 꾸며진 곳이라고

성경은 설명하고 있습니다(요한복음 14:1~3, 에스겔 28:13).



그곳에서 맘껏 부귀영화를 누릴 권세가 있는 자들,

그들은 바로 이천 년 전 초대 교회 사도들과 같이 새 언약을 지키고 전파하는 사람들이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입니다.



이쯤되면 천사들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을 부러워하는 이유 충분하죠~^^

우리는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참으로 복되도다~~~♬

이보다 좋을까요^^


 



천사들이 부러워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