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는 풍경

어머니하나님 빛난별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대학생봉사단 용인 구갈동 환경정화운동

4랑이시라 2018. 12. 18. 16:18


어머니하나님 빛난별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대학생봉사단 용인 구갈동 환경정화운동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빛난별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대학생봉사단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환경정화운동에 나섰어요.

차가운 바람&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대학생봉사단들은

지역사회 쾌적한 환경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았는데요.

그 소식 전해드려요^^* 







지난 16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총회장 김주철 목사) 대학생봉사단 ASEZ가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에서 ‘어머니의 거리(Mother’s Street)’ 환경정화운동을 펼쳤습니다.



용인, 이천, 여주, 광주, 양평 등지에서 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ASEZ 회원과 가족, 친구 등 100여 명은 강남대 정문에 모여 인근 4km 구간에서 휴지, 플라스틱빨대, 1회용 플라스틱컵, 휴지, 비닐포장지, 담배꽁초 등을 주워 봉투에 꼼꼼히 담았습니다. 일부는 전신주, 버스정류장에 덕지덕지 붙어 미관을 해치는 현수막, 전단지 등 불법광고물을 제거했습니다.



기흥구청과 구갈동 주민센터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정화운동을 위해 쓰레기봉투 등을 지원했습니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김운봉 용인시의원

 “날씨가 추운데도 미래 주역인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자랑스럽다”며 “항상 ASEZ를 응원하겠습니다.”



백화진(23·두원공대) 회원

 “어머니의 거리 정화운동으로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단국대학교에 재학 중인 문바름(22) 회원

“대학생들이 사는 원룸촌에 쓰레기가 많았다”며 “어머니의 거리 정화활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니 보람을 느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ASEZ는 국제봉사단체로 ‘Save the Earth from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자)’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출처 : 경기신문(http://www.kgnews.co.kr)
어머니하나님 빛난별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대학생봉사단 용인 구갈동 환경정화운동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