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노래♪

불사(不死)를 꿈꾸는 사람들[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4랑이시라 2018. 9. 26. 16:49

불사(不死)를 꿈꾸는 사람들[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 영생을 꿈꾸는 자들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영원히 살고자 하는 인간들의 욕망이다. 그 욕망은 현대의학과 생명과학을 발전시켰고 이와 비례하여 인간의 수명도 늘어났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을까? 그런 방법은 없다.



인간의 평균수명이 60-70세에 불과했던 과거에는 환갑[還甲], 고희(古稀), 희수(喜壽) 등의 잔치를 베풀며 오래 사는 것을 축하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어른들에게 만수무강[萬壽無疆]을 덕담으로 전했다.



오늘날 현대의학과 생명과학의 발전은 인간에게 100세 시대를 선물했다. 이제는 환갑을 축하하는 일이 드물다. 그러나 여전히 사람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은 요원하다.



자고로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고자 하는 권력가들은 영생에 집착했다. 일례로 중국 진시황이 불사(不死)의 꿈을 안고 불로장생의 영약을 구하고자 동남동녀를 파견한 일화는 유명하다. 그러나 진시황도 세월 앞에서는 무력한 인간일 뿐이었다.



현대판 진시황이라 불리는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70~80종의 성분이 든 영양제를 하루 약 100알 섭취하는데 이는 년간 11억 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이처럼 사람들의 불사를 향한 꿈은 많은 비용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불사의 꿈은 모두 허망하게 무너져왔다.




§ 하나님의교회, 영생의 답을 성경에서 찾다




 

진리는 가까운 곳에 있다 했던가. 인류가 그토록 갈망하던 영생, 불사의 해법은 멀리 있지 않다. 바로 성경이 그 답이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2천년 전 구원자로 등장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경에 영생의 해답이 있다고 강조하셨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알려주는 영생의 길은 무엇일까. 십자가형을 하루 앞둔 날, 그 날에 비밀이 있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유언이다. 이를 허락해 주시고 다음 날 십자가형을 받으셨다. 왜 예수님은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셨을까?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 담긴 비밀은 무엇일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4~55)



그렇다. 성경이 알려준 영생의 해답이 바로 유월절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유월절이기에 유월절이 곧 영생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기다리셨고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허락하셨다.




§ 새언약 유월절 지키지 않는 것은 영생 얻기를 원하지 않는 것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영생의 방법은 비싼 비용을 지불할 필요도 없다.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한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따라 지키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유월절을 한낱 구약의 율법 정도로만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유월절은 구약과 신약을 아울러 성경 전반에 나타난 하나님의 언약이며 특히 이 시대 허락하신 새언약이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새언약으로 허락하신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곧 영생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된다. 누구라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기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예언하셨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한복음 5:40)



영생 얻기 위해 예수님께 나오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 시대 새언약으로 주신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지 않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런데 새언약 유월절을 업신여기고 영생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영생을 바라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