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는 풍경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청소년들, 하계 학생캠프 일환으로 일산동구 중산동 일대서 환경정화

4랑이시라 2018. 8. 13. 13:30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청소년들, “송골송골 땀방울, 보람찬 여름방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청소년들, 하계 학생캠프 일환으로 일산동구 중산동 일대서 환경정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총회장 김주철 목사)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30여 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청소년들이 중산동 일대에서 거리정화활동을 전개한 것인데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실시하는 ‘2018 하계 학생캠프’의 일환으로서 하나님의교회 청소년들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직접 실천해봄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계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 청소년들이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의 기쁨, 협동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청소년들이 정화활동을 펼친 장소는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돼 있고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이곳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가 많아 지자체에서도 애를 먹고 있었다네요. 그래서 일산동구청에서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청소년들의 활동을 반기며 쓰레기봉투와 청소도구를 지원하고 안전한 활동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일산동구청 녹지과 과장은 “여러분들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수 있기에 아주 중요하다”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활동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청소년들은 전신주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들을 제거하고 거리에 버려진 일회용 컵, 비닐봉지, 각종 전단지, 담배꽁초 등을 꼼꼼히 수거해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섰습니다. 이마에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힐 만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임한 학생들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날 모인 쓰레기만도 100리터 봉투 10개를 가득 채웠습니다.

 

 

봉사에 참여한 신종찬(18) 학생은 “ 안보이는 곳에 쓰레기가 많이 있었는데 그것을 다 치워 너무 깨끗해져 좋다 ”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인근 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정윤서(16) 학생은 “ 친구들과 함께 쓰레기를 치워 마음이 기쁘고 좋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하계 방학 때가 되면 학생캠프를 실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배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캠프는 한창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자칫 허투루 낭비될 수 있는 방학 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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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청소년들, 하계 학생캠프 일환으로 일산동구 중산동 일대서 환경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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