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노래♪

[하나님의교회] 죽기를 무서워하므로§생명수주시는 성령과 신부

4랑이시라 2017. 9. 8. 11:23

[하나님의교회] 죽기를 무서워하므로§생명수주시는 성령과 신부

 

 

 

 

 

인생은 왜 죽음을 두려워할까요? 그것은 그 누구도 죽음 이후의 세계를 증명할 수 없기에 사후의 세계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망 후에도 의식이 지속되리라는 것은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본능적으로 느끼는 부분입니다. 다만 죽은 이후의 세계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불안과 공포가 죽음을 두렵게 하는 것입니다.

 

 

인류는 아담 이후 그 누구도 스스로는 사망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로마서 7:24)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결국에 가서는 사망의 종이 되고 맙니다. 사람은 10년을 살든지 100년을 살든지 결국에 가서는 사망의 다스림을 받게 되니 이처럼 허무한 것이 있을까요. 이 허무한 인생길은 영원히 살지 못하는 나그네 세상입니다. 모든 인류는 수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죽기를 무서워하며 사단의 종노릇하다가 결국 피할 수 없는 죽음의 고통을 당하고 끝을 맺을 수밖에 없는 가련한 운명에 처했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27)

 

 

그러나 이러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그들은 산 속으로, 동굴로, 심지어 시신이 안치된 지하 분묘 카타콤에까지 숨어 예배를 드려야 했습니다. 쿼바디스라는 영화를 통해서도 잘 알려져 있듯이 다신교 로마의 극한 박해 속에서 신앙을 지키기 위해 그들은 오히려 순교를 택했습니다. 굶주린 사자들에게 던져져 찢겨질 때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그리스도를 찬양했습니다. 네로 황제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독교인들을 괴물이라고까지 했습니다. 그들은 화형을 당하며 인간이 느끼는 가장 극심한 고통이라는 작열통(灼熱痛)을 받으면서도 예수님을 찬양하며 천국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로 받아들였던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둘째 사망에서 해방시켜주신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영접했기 때문입니다.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요한계시록 2:10~11)

 

 

그들이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찬양했던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의 본체십니다(빌립보서 2:5~8).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멸하기 위해서고, 둘째는 사망의 종노릇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해방시켜주기 위해서입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히브리서 2:14~15)

 

 

따라서 사단 마귀는 초림 때나 재림 때나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내고 심판하러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가장 싫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가 더없이 귀하고 보배로운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그 은혜로 구원을 얻고 하늘나라를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돌아갈 하늘 본향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세상 끝 날에 사망의 종이 되어 두려움에 떠는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다시 사람 되어 오실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이 담긴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세상 끝 날 등장하신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영접해야만 인류는 죽음의 공포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주저하지 말고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의교회] 죽기를 무서워하므로§생명수주시는 성령과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