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는 풍경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봉사활동 :: 알알이 익어가는 포도송이처럼 이웃사랑 영글다

4랑이시라 2017. 6. 12. 10:26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신자들, 안성시 포도농가 열매솎기 일손지원 구슬땀
-알알이 익어가는 포도송이처럼 이웃사랑 영글다-

 

 


포도는 가지 끝에 수십 개의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생장한다. 고품질의 포도를 생산하려면 과일로서 충실한 열매를 남기고 적당한 간격으로 알을 솎아주어야 한다.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하는데 젊은이들이 많이 떠나간 요즘 농가들로서는 발을 동동 구를 수밖에 없다.

 

 

이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목회자와 신자들이 안성의 포도 농가를 찾아 열매솎기를 도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해마다 전국 각지에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있다. 올해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안성을 비롯해 수원, 대전, 창원, 대구, 보성 등지에서 마늘, 감자, 사과, 복숭아, 키위,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 농가들의 일손을 덜어주고 있다.

 

 

7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목회자와 신자 등 30여 명이 안성시 일죽면 포도 농가를 찾았다. 이번 자원봉사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튼실하고 맛 좋은 열매를 식탁 위에 올려주기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농부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가장 바쁜 시기에 일손이 없어 시름에 빠진 농가에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농장 주인 이덕붕(63)씨는 일부러 시간을 내어 일손 돕기에 나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봉사자들에 대해 “오랜 가뭄 끝에 내린 단비처럼 반가운 봉사소식에 너무 기뻤다. 너무 감사하다”며 진심어린 감사인사를 전했다.

 

 

가뭄이 오래 지속되다 전날 모처럼 단비가 내린 덕분에 농가 주인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신자들도 더욱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작업이 진행됐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봉사자들은 작업 방법을 자세히 듣고 곧바로 열매솎기를 시작했다. 허리를 굽혀 가지마다 매달려 있는 포도 알들을 하나하나 정성껏 솎아냈고, 높은 가지에 달린 열매들은 사다리에 올라가서 작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오전과 오후 시간 동안 열심히 열매들을 손질하는 모습에서 가능한 많은 일을 덜어주려는 속 깊은 마음이 엿보였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윤민희(35)씨는 “우리가 손쉽게 먹엇던 과일이 이렇게 수많은 수고와 노고속에 결실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며 소감을 전하고 이렇게 수고한만큼 극상품의 포도를 수확하시길 바란다”며 농가를 격려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신자들, 안성시 포도농가 열매솎기 일손지원 구슬땀
http://www.ktin.net/h/contentxxx.html?code=newsbd&idx=304205&hmidx=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