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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유월절맞이 부천지하철 상동역 일대 환경정화운동

4랑이시라 2016. 4. 5. 14:23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유월절맞이 환경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부천지하철 상동역 일대 청소
50리터 종량제 봉투 30개 분량 수거

 


 

지하철역 주변은 유동인구가 많아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로 지저분할 때가 많다. 이런 상황은 환경 오염뿐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공간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넨 이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총회장 김주철 목사) 신도들이다.

 

 

3일, 휴일의 여유보다 이웃을 위한 봉사를 택한 부천원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과 이웃, 친구, 지인 등 170여 명은 지하철 7호선 상동역을 중심으로 상3동 일대를 청소했다. 이날 동두천에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과 지인 등 230여 명이 지행역 일대 정화활동을 펼쳤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자원봉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새 언약 유월절 절기를 기념해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의 일환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측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새 언약의 유월절이라는 생명의 진리를 세워주셨다”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이웃들에게 건강한 생활환경을 선물하고자 환경정화활동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상동역 일대와 부천터미널 일대 상가 지역은 평소에도 유동 인구가 많고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청소 인력의 부재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곳이다. 상3동 주민센터에서는 이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를 환영하며 쓰레기봉투를 지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여 동안 진행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자원봉사는 시종일관 즐겁게 진행됐다.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봉사에 참여한 이들은 삼삼오오 즐겁게 웃으며 정화활동을 펼쳤다. 지하철역 주변은 물론 대로변과 골목 일대, 버스정류장 등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주워 담는 모습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지나간 곳마다 담배꽁초, 과자 봉지, 음료수병, 종이컵, 광고물 등 쓰레기들이 수거되면서 거리가 깨끗하게 변했다. 어느새 50리터 분량 종량제 봉투 30개가 가득 찼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환경정화운동 참가자들은 “깨끗하고 청결한 거리를 조성해 누구라도 다시 오고 싶은 도시가 되면 좋겠다”며 정화활동의 보람을 이야기했다. 약대동에 사는 주부 임미선(44) 씨는 “깨끗해지는 거리를 보며 마음도 정화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과 함께하여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고등학생 신준희(17) 군은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모두가 즐겁게 봉사하는 모습에 더욱 보람차고 기뻤다. 다음에는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이러한 봉사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자원봉사의 계기가 된 새 언약 유월절은 기독교의 절기로 ‘재앙이 넘고 건너가는 절기’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날짜는 성력(유대력) 1월 14일이다. 과거 이집트에 ‘장자를 죽이는 재앙’이 내렸을 때 노예 생활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켜 재앙으로부터 보호받은 데서 유래한다. 신약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희생하기 전날 새 언약의 유월절 성만찬 예식으로 인류에게 죄 사함과 구원을 약속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성경 기록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해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소중히 지킨다. 올해에는 3월 22일 세계 175개국 2500여 교회에서 일제히 유월절 예배가 거행됐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유월절의 중요성을 알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해마다 이맘때 헌혈, 환경정화, 이웃돕기 등 범세계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한다. 특히 올해에는 "70억 모든 인류가 영원한 행복과 구원을 받기를 바란다"는 마음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아일랜드, 아르헨티나,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등 세계 각국에서 봉사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헌혈 인구 감소 추세 속에 2월부터 4월까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전개하는 전 세계 헌혈릴레이에 현재까지 2만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의 활동은 현지 사회의 호평을 얻으며 헌혈의식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환경정화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유월절맞이 부천지하철 상동역 일대 환경정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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