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노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따뜻한 이름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4랑이시라 2015. 12. 14. 13:39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따뜻한 이름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HelloTV경남뉴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따뜻한 이름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듣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름, '우리어머니'를 주제로한 글과 사진전이 김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열려.


우리 어머니를 주제로한 글과 사진전이 김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부엌에서 매끼 사랑을 짓고,

늦게까지 들어오지 않는 아들 밥이 식을세라
아랫목에 고이 모셔두고,

자식 입에 밥 숟가락 들어가는 그 모습에
세상을 다 얻은 듯 환하게 웃으시는 당신.

 

평생 자식이라는 짐을 지고 사는 우리 어머니의 모습입니다.

 

박정은/김해시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엄마의 사랑을 잊고 지냈다는 걸 참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또 엄마의 사랑을 잊고 지내다 보니까 때로는 냉정하고 차가운 엄마는 아니었나 반성도 됐어요.” 

 

한 때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을 자신을 위해 한껏 멋을 부리던 여인은 자식을 위해 여자로서의 삶을 내려두었습니다.

 

끝없이 주고도 늘 미안한 어머니, 받기만 하고도 늘 불만이었던 딸은 그 어머니의 지난 세월과 마주할 수 있게 된 지금에서야 회한의 눈물을 흘립니다.

 

현정희/김해시
“엄마는…엄마는 끊임없이 자식들을 위해서 희생하고 모든 것을 바치는데 그것을 저는.. 그 못 다 준 사랑을… “

 

어머니라는 이름 안에 담긴 무수한 추억과 사랑, 용서의 시간이 글과 사진전으로 마련됐습니다.

 

5가지 테마로 이뤄진 전시회는 듣기만 해도 마음에 따스한 볕이 드는 어머니의 지고한 사랑과 희생을 이야기 합니다.

 

김계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우리사회가 너무 각박해져 가는 그런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런 때 우리 어머니의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으로 어머니의 위로와 격려를 통한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좀 담아갔으면..”


곱게 빛나던 젊음을 기꺼이 자식에게 고스란히 쏟아 부은 어머니의 시간을 더듬어 보는 ‘우리어머니’전은 내년 1월 24일까지 김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따뜻한 이름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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