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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아시아 12개국서 온 해외성도방문단 한국 문화 체험기

4랑이시라 2015. 11. 20. 12:08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아시아 12개국서 온 해외성도방문단 한국 문화 체험기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한국 문화 체험하는 아시아 12개국서 온 외국인들

 

 

§일산 아쿠아플라넷에서 양, 당나귀 등 동물들을 관람하며 즐거워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64차 해외성도방문단 외국인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말레이시아에서 경험한 한국의 문화를 직접 와서 체험해보니 더욱 진실함이 느껴진다. 한국에 대해 깊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지난 16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한 말레이시아인 엘비스 융(33)씨의 말이다. 건축 프로젝트 매니저인 그는 한국 방문이 처음이라면서도 음식, 언어, 생활 등 우리 문화에 익숙해 보였다. 자국에서 만난 한국인들을 통해 한국 문화는 물론 따뜻한 친절과 배려를 가진 우리 민족의 심성까지 이미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는 “한국에서만 배울 수 있는 어머니의 사랑과 한국 문화 체험을 위해 회사에 휴가를 내고 방한했다”고 말했다.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고자 한국을 찾은 이는 엘비스 융씨만이 아니다.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대륙 12개국에서 200여 명의 외국인들이 9일 한국을 찾았다. 대학 교수, 변호사, 성우, 물리치료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64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열흘간의 일정으로 한국의 주요 지역을 탐방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64차 해외성도방문단 외국인들은 IT 기업들이 밀집된 서울 강남지역을 비롯해 롯데월드 민속박물관과 아쿠아리움, 일산 아쿠아플라넷 등 곳곳을 둘러보고 한국의 발전상과 문화적 깊이를 알게 됐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민속박물관에서 조선시대 왕의 즉위식 장면을 통한 궁중 예법과 백성들의 생활모습, 세시풍속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한 이들은 한국인의 지혜와 예의범절에 감탄했다. 지게, 절구 등 농기구를 체험해보는 몽골인, 조선시대 여인이 되어 다듬이질을 해보는 인도 여성, 전통 윷놀이를 하며 유쾌한 시간을 가진 싱가포르인 등 한국의 문화에 푹 빠진 세계인들의 모습은 여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인도, 필리핀 등지에서 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64차 해외성도방문단 외국인들이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한국 전통 다듬이질을 체험하고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충북 옥천의 고앤컴연수원을 시작으로 대전·충청권과 서울과 수도권 일대를 탐방하면서 한국의 이모저모를 경험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64차 해외성도방문단 외국인들은 본국에 돌아가면 한국에서 배운 사랑을 기억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따르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외국 성도들의 한국 방문은 1990년대 후반 시작돼 연평균 1500명가량의 세계인들이 한국을 다녀간다. 특히 2016년 한국 방문의 해, 수원화성 방문의 해 등을 맞아 한국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해외성도방문단에 각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아시아 12개국서 온 해외성도방문단 한국 문화 체험기
http://www.womennews.co.kr/news/88511